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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미디어공학회 회원 여러분!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가정과 직장에 만복이 깃들어 소망하는 모든 일을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지난해 미증유의 COVID-19 사태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었고 그 고통이 아직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방송과 미디어는 이런 상황에서 우리의 삶에 활력소가 되고 희망을 주는 중요한 영역으로서 그 가치를 발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비대면 사회에 우리가 일하는 양식의 핵심요소로서도 그 역할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활약이 더욱 소중하게 된 것입니다.

우리 학회는 지난 1994년 창립 이래 많은 발전을 이루어 방송기술분야를 대표하는 전문학회로 성장해 왔으며, 최근 초연결, 초지능 시대를 맞이하여 미디어 분야에서도 그 역할이 급속하게 증대하고 있습니다.
이제 한국방송·미디어공학회는 방송·미디어 분야 학문의 발전을 선도하고 산업의 혁신과 성장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학회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올해 우리 학회는 다음의 세 가지 방향에 중점을 두고자 합니다.

첫째, 연구 진흥 기능을 강화하겠습니다.
학회 본연의 학술지 발행, 학술대회 개최, 연구회 운영을 충실히 하여, 학술지의 학문적 위상을 강화하고, 학술대회 참여를 활성화하고, 연구회 활동을 장려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방송·미디어분야 연구자들이 꼭 활동해야 하는 학회로 자리매김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방송·미디어 현업 연계에 힘쓰겠습니다.
급변하는 방송 및 미디어 환경을 제대로 이해하고 올바른 기술변화를 선도하기 위해 산업계의 참여를 확대하고 시의적절한 주제를 발굴하여 학술대회, 워크숍, 단기 교육 등에 반영하겠습니다.

셋째, 즐겁게 만나는 교류의 장을 만들겠습니다.
학회의 모든 활동에서, 우리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상호 교류하며 친목을 강화하고, 학문 후속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하겠습니다.

우리 한국방송·미디어공학회의 고귀한 사명은 미래의 새로운 방송과 미디어 기술을 학술적으로 지원하고 선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회원 여러분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한국방송·미디어공학회 회장 박 종 일